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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파측정기일람표

 
   

 

전자파 관련 측정기는 통신 분야, 방송 분야, 군사 분야, 전력 분야, 일반 산업 분야의 생산, 품질
관리 및 제품 기술 개발은 물론 환경 안전과 관련된 필수 측정기로 아래의 도표를 참조하여 응용에
적합한 기종을 선택하여 주십시오. 만일 문의 사항이 있으시며 당사로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전자파의 정의:
전자파란 전기 및 자기의 흐름에서 발생하는 광범한 주파수 영역을 갖는 일종의 전자기 에너지로 빛의 속도와 같이 초당 30㎞로 진행한다.

2. 전자파의 종류:
전자파는 주파수(1초에 진동하는 횟수)에 따라 가정용 전원주파수 60㎐, 극저주파(0-1000㎐), 저주파(1-500㎑), 통신주파(500㎑-300㎒), 마이크로웨이브(300㎒-300㎓ : G=10억)로 분류되고 적외선,
가시광선, 자외선, X선, 감마선 순으로주파수가 높아지고 현재는 저주파수대가 인체의 건강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전자파는 전계와 자계로 나누어지는데 전계와 자계는 서로 성질은 다르지만 항상 서로 결합되어 있으며 생체에는 전계보다는 자계가 영향을 더 미치는 것으로알려져 있다.
전계는 발생하는 근처에서 인체에 쉽게 흡수되고, 자계는 인체를투과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으며 인체내의 세포들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전자파는 전기가 흐르는 곳 어디서나 발생하기 때문에 전기를 사용하는 모든기기에는 필연적으로 발생하게 된다.

** 전자파에 대한 바른 상식(1)
전자파는 전계와 자계로 나뉘어진다. 전계는 발생하는 근처에서 인체에 쉽게 흡수되기 때문에 인체가 항상 전기장을 흡수하고 있는 상태로서 인체내의 세포들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자계는 대부분의 물질을 투과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몇 특수합금을 제외하고는 현재까지 완전 차폐가 가능한 물질은
없다. 또한 거리에 민감하여 안전한 거리를 유지함으로서 영향을 최소화 할 수 있다.
** 전자파에 대한 바른 상식(2)

각종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전자파 중 전계보다 자계가 인체에 더 유해한 영향을미칠 수 있다고 한다.
** 전자파에 대한 바른 상식(3)

강한 전자파에 단시간 노출이 되는 것보다 약한 량의 전자파라 할지라도 장시간 인체가 노출이 되면
더 유해할 수 있다.

** 전자파에 대한 바른 상식(4)
전자파는 전기를 이용하는 모든 제품에서 발생된다

이 자료는 전자파(전기장/자기장)와 관련된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기장는 어떻게 발생하나?

만약 2개의 금속판에 건전지를 연결하였다면, 2극 판 사이에
전기력이 발생하거나 전압의 차이에 의하여 전기장이 발생하
게 된다.
거리를 미터(m)라고 표현하는 것과 같이 전기력 또는 전압은
볼트(V)라는 단위로 표현합니다. 만일 건전지 전압이 1.5 V
이면, 양극들 사이의 전압 차이도 또한 1.5 V일 것입니다,
또한 그 양극들의 거리가 1미터 라면, 전계 강도(E)는 1.5
V/m(미터 당 볼트)가 될 것입니다.

자기장은 어떻게 발생하나?

전구의 불을 켜기 위하여 건전지를 연결해야 합니다.
전류의 흐름 이것을 암페어 또는 줄여서 "A"로 표현합니다.

전류가 흐르는 순간에 자기장뿐만 아니라 전기장도 발생됩
니다. 그 자기장의 세기(H)는 미터 당 암페어(A/m)로 측정
되어 표시하며, 자기장들은 전류가 흐르고 있는 선에 대하여
동심원들을 그립니다.

 

전류와 전압의 곱은 전력과 동일 

 

앞에서 예를 들은 전구의 경우 가해진 전압은 1.5 볼트(V)이고, 1암페어(A) 전류가 흐르는 경우
와트(W)로 표현되는 소비 전력은 전류로 전압을 곱하는 것에 의해서 계산됩니다.
예: 1.5 V x 1 A = 1.5 W.
 

 

정적(직류) 자계와 교번(교류) 자계  

 

전자기들은 양극에서 음극으로 흐릅니다.
정적(직류) 자계들은 일정한 한 방향으로 만 흐른다.

좋은 날씨의 자연 상태에서 지구 둘레에는 0.1에서 0.5KV/m
정도의 정적 자계 강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낙뢰가 치는 경우에는 대략 20 kV/m까지 증가할 수 있으며
전류가 흐르는 현상인 번개를 통하여 방전하게 됩니다.

정적 자계들은 지하철과 도시 철도 시스템들, NMR 단층 촬영
법 등 많은 곳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연 상태에서 정적 자계는 대략 40 mT의 지자기장을
갖고 입니다.
건전지는 직류를 제공합니다만 만약 우리들이 계속 건전지의
연결 방향을 바꿀 수 있다면, 전류도 함께 계속 방향을 바 꿀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통상적으로 교류(교번 전류)라고 말하며, 그리고 1초
당 바뀌는 전류 방향 변화 횟수를 주파수라고 정의하고 교류
주파수의 단위는 헤르츠(Hz)입니다.

만약 전류가 1초에 방향을 60번을 바꾸었다면, 그 주파수는 60 헤르츠(Hz)라고 하며, 일반 AC
전원 공급선의 주파수입니다. (유럽이나 일부 국가는 50헤르츠를 사용하는 곳도 있음).

 

 

전자파 측정단위
●전자파 측정시사용되는 각종 용어와 단위에 대하여 혼돈하지 말아야 한다
   국제 기준 및 각 나라별 기준이 다르고 측정 단위가 다르지만 전자파의 측정은 두 부분으로 나뉘어
   구분 할 수 있다.아래의 규정과 전자파의 측정 단위 환산표는 전자파 측정 및 전자파 피폭 안전과
   관련된 국제 공인 단위만을 사용 하였다
●1)약 30KHz 이하의 저 주파수대역(ELF)에서는 항상 전기장과 자기장으로 분리 구분된다
     전기장은 V/m 강도 단위로 표시하며,
     자기장은 자기 유도 단위인 Tesla(T) 또는 Gauss(G)단위와 자기강도 단위인 A/m로 표시한다
  2)수 MHz에서 GHz 대역인 라디오 주파수대(RF)에서는 상한,하한 대역으로 구분된다
      약 30MHz이하의 하한 대역에서는 강도(V/m)와 자기장 강도(A/m) 단위로 표시하며
      30MHz이상의 상한 대역에서는 전력방출농도(Poynting' vector)인 mW/
와 W/로 표시한다
●비록 전기장 또는 자기장으로 구분 측정한 경우에도 아래의 단위 환산표로 환산이 가능하다.

H(A/m)

E(V/m)

S(W/㎡)

S(mW/㎠)

0.01

3.77

0.0377

0.0038

0.05

18.85

0.943

0.0943

0.1

37.7

3.77

0.377

0.5

188.5

94.25

9.425

1

377

377

37.7

5

188.5

9425

942.5

10

3770

37700

3770

50

18850

942500

94250

100

37700

3770000

377000

B(UT)

B(mT)

B(G)

H(A/m)

1

0.001

0.01

0.7958

10

0.01

.01

7.958

100

0.1

1

79.58

1000

1

10

795.8

10000

10

100

7958

*B=자기분출강도 또는 자기유도(T,G)
*H=자기강도(A/m)
*
E=전기장강도(V/m)
*
S=전력방출강도(W/㎡)

*S=ExH  *E=ZOxH, ZO=공간 임피던스(377Ω) *H=E/ZO, *H/(A/m)=/4π)x104xB/mT
*B=uOxH, uO=자기장상수(4πx10의
마이너스7승Vs/Am) B/mT=1/1000x/uT

전자파란 ?  
전자파(Electromagenetic Waves)란 전기 및 자기의 흐름에서 발생하는 일종의 전자기 에너지이다.
즉 전기가 흐를때 그 주위에 전기장과 자기장이 동시에 발생하는데 이들 이 주기적으로 바뀌면서 생기
는 파동을 전자파라고 한다.
전자파의 성질에는 파장, 진폭, 파형의 3 요소를 지닌다.
파장이란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파동과 파동 사이의 간격을 말하며, 그 간격의 크기에 따라 극저주파,
장파, 단파, 초단파, 마이크로파 등으로 구분할 수 있고, 단위시간당 진동하는 회수를 주파수라 한다.
주파수의 단위는 헤르츠(Hz)인데 1초 동안 진동하는 수를 말하며 주파수가 높으면 파장이 짧고 주파수가 낮으면 파장이 길어진다. 주파수에 따라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다르다. 60Hz인 일반 전력의 주파수는 생체 에너지에 영향이 크고 마이크로파를 사용하는 휴대폰이나 전자레인지 등에서는 열 작용이 동반된다. 주파수가 아주 높은 X-선이나 감마선 등은 투과력이 강하여 치명적인 장애 를 줄 수 있다.

진폭이란 진동하는 파동의 크기를 말하며 진폭이 크면 전자파의 에너 지도 커진다.
파형은 전자파 등의 모양을 말하는데 기본파형, 변조파형, 펄스파형 등 이 있다. 직류 전기인 건전지는
전자파가 발생하지는 않으나 강한 전자장을 형성하여 인체의 미약한 생체에너지의 흐름을 자극하거나
방해하기도 한다. 일부에서는 직류전기가 인체에 무해하다는 주장도 있지만 실제는 우리 몸에 가까이
하고있기 때문에 더 해로울 수 있다.
모든 동, 식물이나 광물질에는 고유의 전자장이 형성되어 있으며 이 고유의 전자장을 잘 지키는 것이
건강과 장수의 비결이 된다.
◎ 전자파 노출을 줄이는 방법
각종 전자제품은 사용하지 않을 경우 전원플러그를 뽑아 놓도록 한다.
TV나 컴퓨터 모니터, 전자오락기를 사용할 때는 얼굴과 모니터의 거리를 60cm 이상 떼어놓는
것이 좋다. 특히 임산부는 컴퓨터 사용시간이 1주일에 20시간을 넘지 않도록 한다. 전자파를 흡수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는 흡수제품도 자기장은 흡수하지 못하므로 과신하지 말도록 한다. 그러
나, 노트북 컴퓨터는 전자파방사량이 상대적으로 적으므로 안심해도 좋다.
전기담요, 전기 매트리스, 전기 물침대, 전기 히터, 전기시계 등은 비교적 강한 전자파를 만들어
내므로 가능한 가동을 줄이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가능한 플러그를 뽑도록 한다. 그러나 일반 건전
지 시계, 디지털시계, 태엽시계는 안전하다.
휴대폰은 강한 마이크로 웨이브를 발생시키므로 사용시에는 안테나를 뽑아 사용하고 자주 사용하
는 사람의 경우 출력이 낮은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호출기, 위성안테나, 유선전화기
등은 전자파를 거의 발생시키지 않는다.
지하철은 직류전기를 사용하고, 국철은 교류전기를 사용하는데 직류전기가 만들어 내는 전자파는
인체에 전혀 무해하다. 따라서 국철을 탈 때는 한 발 뒤로 물러 서서 전동차를 기다리는 것이 좋으
며 자동차나 버스는 전자파발생이 거의 없다.
국내에서도 휴대폰의 인체 유해성을 경고하는 조사 결과가 얼마전 나왔다.
지난 3월 8일 한국 산업안전 관리 공단산하 연구실(실장 이관형)은 "전자파의 과다노출 방지를 위한
전자파환경에 관한 보고서"에서 국내 A사가 생산하는 휴대폰에서 다량의 전자파가 검출됐다고 발표
했다.
이는 국제방사선 방호협회(IRPA) 권고치인 27.5V/m을 3.7배 초과하는 수치이다. 이는 전자파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나 안전 대책이 마련돼 있지 않은 현 상황에서 매우 충격적인 내용이었다.
전자파의 인체 유해성 시비는 전자파의 세기가 약한 휴대폰·TV·컴퓨터·고압송전선 등에 장기간 노출됐을 때 인체가 어떤 영향을 받는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전자파 유해성 논란에 불을 지핀 고압 송전선의 경우는 50∼60Hz(전자레인지용은 25억Hz)에 불과한 극저주파다.
전자파의 어떤 성질이 유해한 것일까.

유해론자들은 전자파를 구성하는 전기장과 자기장을 주범으로 보고 있다. 전기장은 전압이 높을수록, 자기장은 전류가 높을수록 많이 생긴다. 전기장은 전기가 통하는 구리 등 금속, 또 식물이나 생체에 의해 상당부분 흡수·차단되지만 자기장은 자석의 힘처럼 거의 모든 물질을 통과한다. 자기장은 일반인들이 막기가 어렵다는 말이다.

인체에 유해하다는 가장 설득력 있는 이론은 ‘유도 전류론’이다. 인체는 물이 70%로 전기가 잘 통하기 때문에 고압 송전선 가까이 있으면 몸에 송전선에 흐르는 유도전류가 흐르고, 이 전류는 인체 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칼륨·나트륨 등 중요한 이온들의 정상적인 흐름을 방해한다는 것이다. 고압 송전선 밑에 있으면 몸을 쥐어짜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고 주장하는 것도 유도 전류에 의한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자기장은 자석이 쇳가루를 잡아 당기듯 몸 안의 철 성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유해론자들은 고압 송전선 뿐 아니라 각종 가전제품에서 나오는 이런 전기장과 자기장에 장기간 노출됐을 경우 호르몬·면역체계가 깨져 백혈병·림프암·뇌암·기형아 등을 일으킨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전자파의 인체 영향은 아직 과학적으로 규명되지 않고 있다. 역학조사나 경험적 관찰에 의해 추정될 뿐이다.

◇휴대폰 인체 보호기준은 ‘열’발생에 초점=각국이 만든 전자파 인체보호기준 중 휴대폰은 일정시간 전자파에 노출됐을 경우 체온상승 여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휴대폰이 전자파를 발생하는 전자기기 중 머리에 가장 바짝 붙여 쓰며,사용자가 많기 때문이다.

미국에서는 뇌종양 환자들이 휴대폰 탓이라며 천문학적 액수의 피해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휴대폰 기준치는 휴대폰을 30분간 사용했을 때 체온을 섭씨 1도 올리는 전자파 인체흡수율(4W/kg)의 몇분의1로 정하고 있다. 의학계에서 정상 체온 1도를 변하게 하는 물질이나 원인은 몸에 나쁜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기 때문에 이를 기준선으로 삼았다. 우리나라와 미국·캐나다·호주는 이의 2.5분의1인 1.6W/kg으로 2W/kg인 유럽보다 더 엄격하다. 정통부 관계자는 “이 정도면 체온 변화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국내 생산 휴대폰은 모두 이 기준 안에 든다”고 설명했다.

사실 휴대폰·컴퓨터 등 전자제품을 사용하게 되면 머리나 얼굴 부분의 피부 온도는 오히려 내려간다.
국내 실험에서는 10여분간 휴대폰을 사용한 뒤 피부 체온을 측정한 결과 섭씨 0.4도 정도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는 피부 온도는 떨어지지만 뇌 속 온도가 올라가는 것으로 실험에서 나타난다는 점이다.

전남대 전자공학과 임영석 교수팀이 휴대폰에 의한 뇌의 온도 변화를 컴퓨터로 모의실험한 결과 섭씨 0.04도 정도 올라 갔다.휴대폰 안테나를 머리에 더 바짝 붙이면 온도는 이보다 더 올라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인은 아직 모른다.단지 마이크로파의 전자파가 인체의 신경·호르몬계 등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으로 추정하고 있을 뿐이다.

박방주 기자
bpark@joongang.co.kr

전자파강도측정기준

정보통신부고시 제2000-92호
전파법 제47조의2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전자파강도측정기준을 다음과 같이 고시합니다.

2000. 12. 15
정보통신부장관

 

전자파강도측정기준

제1조(목적) 이 고시는 전파법 제47조의2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전자파강도측정기준(이하 “측정기준”이라 한다)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정의) 이 기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 각호와 같다.
1. “측정기준”이라 함은 측정방법과 그 절차의 표준을 말한다.
2. “전기장강도”라 함은 전기장 내의 한 점에 있는 단위 양전하에 작용하는 힘을 말한다.
3. “자기장강도”라 함은 선형적이고 등방성을 갖는 매질내의 자속밀도를 주어진 주파수에 대한 매질의 투자율로 나눈 것을 말한다.
4. “자속밀도”라 함은 운동하는 전하의 운동속도에 비례하는 힘을 유발하는 벡터량을 말한다.
5. “전력밀도”라 함은 전자파의 진행방향에 수직인 단위면적을 통과하는 전력을 말한다.
6. “저주파수대역”이라 함은 0Hz에서 10kHz 미만의 주파수 대역을 말한다.
7. “고주파수대역”이라 함은 10kHz 이상 300GHz 이하의 주파수 대역을 말한다.
8. “원거리장영역”이라 함은 전자기장 발생원으로부터의 거리가 멀어서, 전자기장강도가 발생원으로부터의 거리에 근사적으로 반비례하게 되는 영역을 말한다.
9. “근거리장영역”이라 함은 전자기장 발생원으로부터의 거리가 가까워서, 원거리장 조건을 만족시키지 않는 영역을 말한다.
10. “자유공간조건”이라 함은 측정위치가 전자기장 발생원으로 부터 원거리장 영역에 위치하며 주변에 다른 장애물이 없는 조건을 말한다.
11. “편파”라 함은 전기장, 자기장 또는 전자기장 벡터의 시간에 따른 궤적을 말하며 그 궤적이 직선의 일부를 이루는 경우는 “선형편파”, 타원을 이루는 경우는 “타원편파”, 원을 이루는 경우는 “원편파”라고 말한다.
12. “다중복사원”이라 함은 서로 다른 곳에 위치한 주파수가 다른 복수의 전자기장 발생원을 말한다. 13. “프로브”라 함은 전기장 또는 자기장의 세기를 측정할 수 있는 감지소자를 말한다.
14. “실효치(rms)”라 함은 정현파 신호의 크기 제곱의 시간에 따른 평균값의 평방근을 말한다.
15. “첨두치”라 함은 시간에 따른 최대 순시치를 말한다.
16. “합성전자기장”이라 함은 측정 위치에서 세 개의 서로 수직인 축 방향으로 측정된 전자기장 값의 제곱을 합한 값의 평방근 또는 타원편파(또는 원편파)인 경우 전자기장 타원(또는 원)을 포함하는 면에서 장축과 단축(또는 원의 경우 서로 수직인 임의의 두 축) 방향으로 측정된 전자기장 값의 제곱을 합한 값의 평방근을 말한다.
17. “측정불확정도”라 함은 측정기기의 교정오차, 측정 보조기기 및 연결케이블, 환경조건 등 측정과정 상의 여러 요인으로 인한 측정결과 값의 분산을 나타내는 백분율을 말한다.

제3조(적용범위) 동 기준은 정보통신부 고시 제2000-91호에서 규정한 전자파강도기준의 적합성 평가에 적용한다. 단, 전자파강도기준의 자속밀도는 측정된 자기장강도로부터, 전력밀도는 측정된 전자기장강도로부터 계산할 수 있다.

제4조(측정기기의 일반적 조건)
①(측정기기) 측정기기는 다음 각 호의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
   1. 충분한 동작범위와 주파수대역을 가져야 한다.
   2. 측정기기와 전원선 및 연결 케이블은 적절히 차폐되고 외부 전자기장의 영향을 받지 않아야
       한다.
   3. 저주파수대역 측정기기는 내장된 전원으로 동작해야 하며, 전원의 재충전이나 교체 없이 8시간
      이상 연속동작이 가능해야 한다.
   4. 측정기기는 전기장과 자기장 성분의 실효치와 첨두치를 측정할 수 있어야 한다.
②(프로브) 측정프로브는 다음 각호의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
   1. 저주파수대역의 경우 단축프로브의 단면적은 0.01m2보다 작아야 하며 3축프로브의 최대 크기는
      0.2m보다 작아야 한다.2. 고주파수대역 프로브의 크기는 일반적으로 파장의 4분의 1보다 작거나
      0.1m보다 작아야 한다. 1MHz 이하의 고주파수대역의 경우 자유공간조건에서 프로브의 최대
      크기는 0.2m 이하가 되어야 한다.
③측정결과는 온도나 습도 등의 환경적인 조건, 측정을 위한 장비구성, 측정자에 의한 간섭, 전원선
   및 연결 케이블에 의한 전자파유도 등과 같은 외부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지 않아야 한다.

제5조(측정조건)
①전자기장 측정은 노출 대상자가 근무하거나 생활하는 장소에서 행하여야 하며 여러 개의 조건이 있는 경우는 최악의 조건을 선택하여야 한다.
②직접적인 전자기 유도의 영향을 최소화하고 신뢰성 있는 측정을 위하여 주파수에 따라 프로브와 전자기장 발생원을 충분히 이격시켜야 한다.
③측정시에는 전자기장을 발생시키는 휴대기기는 전원을 차단하여야 한다.

제6조(측정기기의 교정 및 불확정도)
①측정기기는 교정 유효기간 이내의 것을 사용하여야 하며 수리 후에는 바로 교정하여야 한다.
②저주파수대역에서 교정된 측정기기의 불확정도는 전기장의 경우 ±(지시치의 10% + 2V/m), 자기장의 경우 ±지시치의 10% + 16mA/m) 이내이어야 한다.
③고주파수대역에서 교정된 측정기기의 불확정도는 ±dB 이내이어야 한다.

제7조(측정기기의 선택)
①측정기기는 전자기장 발생원의 주파수, 전자기장의 최대 강도 및 시변화율, 전자기장의 편파 등을 고려하여 적절히 선택하여야 한다.
②전자기장 발생원으로부터 기본 주파수 성분을 포함한 무시할 수 없는 모든 고조파 성분을 정확히 측정할 수 있도록 측정기기는 충분한 대역특성을 가져야 한다.

제8조(저주파 전자기장 측정방법)
①전자기장강도 측정은 3축 등방성프로브를 사용하여 측정영역에서의 합성전자기장의 최대값을 측정하여야 한다. 단, 선형편파 전자기장을 측정하거나 타원편파 전자기장에서 전자기장이 이루는 타원의 모양을 알고자 하는 경우에는 단축프로브를 사용할 수 있다.
②고정시설물 등에서 방출되는 전자기장을 측정하고자 할 때에는 작업자가 주로 작업하는 곳 또는 주민이 주로 생활하는 곳에서 측정하고, 전기·전자기기 등에서 발생하는 전자기장은 통상의 사용거리에서 측정하여야 한다.
③전기장강도 측정시 프로브와 측정자 사이의 거리는 2.5m이상이어야 한다. 단, 자기장강도 측정시에는 프로브와 측정자 사이의 거리를 제한하지 아니한다.
④(전력선 아래의 전자기장강도 측정) 전력선 아래의 전자기장강도 측정은 다음 각호의 방법에 의한다.
   1. 전자기장강도는 지표면 위 1m 높이에서 측정하여야 한다. 단, 그 외의 다른 높이에서 측정할
      경우에는 측정위치를 명확하게 표시해야 한다.
   2. 프로브는 전기장의 수직성분을 읽을 수 있도록 위치시켜야 한다.
   3. 측정기기와 이동 가능한 물체 사이의 거리는 물체 높이의 3배 이상이어야 하며 측정기기와 지상
      고정물체 사이의 거리는 1m 이상이어야 한다.

제9조(고주파 전자기장 측정방법)
①전자기장강도 측정은 3축 등방성프로브를 사용하여 합성전자기장을 측정하여야 하며 선형편파 전자기장을 측정하거나 타원편파 전자기장에서 전자기장이 이루는 타원의 모양을 알고자 하는 경우에는 단축프로브를 사용할 수 있다.
②원거리장 영역에서 단일복사원이 존재할 경우 다음 각호의 방법에 의해 측정한다.
   1. 선형편파된 평면파의 전자기장은 전기장강도 측정기로 측정한다. 이 경우 자기장강도는
      전기장강도 값으로부터 계산할 수 있다.
   2. 금속물체 근처에서 측정할 경우 물체로부터 프로브 길이의 3배 이상의 거리를 유지하여야 한다.
   3. 측정기기나 지지대 등의 금속 부분은 흡수체로 둘러싸야 하고, 유전체 구조물도 1/4 파장 이하가
      되도록 함으로써 측정의 불확정도가 ±2dB 이내이어야 한다.
③원거리장 영역에서 다중복사원이 존재할 경우 다음 각호의 방법에 의해 측정한다.
   1. 복사원의 주파수를 알고 있으며 정보통신부 고시 제2000-91호에 규정된 기준치가 측정주파수
       범위에서 일정한 경우에는 광대역 측정기기로 측정하여야 한다.
   2. 복사원의 주파수를 알고 있으며 제1호의 기준치가 측정주파수 범위에서 일정하지 않은 경우에는
      주파수 선택적인 협대역측정기기로 각각의 주파수 성분에 대한 전자기장강도를 측정하여야한다. ④근거리장 영역에서의 전자기장강도는 다음 각호에 의하여 측정한다.
   1. 근거리장 영역의 전자기장강도는 급격한 공간적 변화를 측정할 수 있도록 측정 주파수의 파장에
       비해 크기가 작은 프로브를 사용하여야 한다.
   2. 300MHz를 초과하는 주파수영역의 전자기장강도는 파장에 비해 크기가 작은 3축다이폴을 가진
      등방성프로브를 사용하여 전기장을 측정한다. 자기장강도는 측정된 전기장강도로부터 계산한다.
   3. 300MHz 이하 주파수 영역의 전자기장 강도는 제2호의 프로브와 3축루프로 구성된 등방성프로
      브를 모두 사용하여 전기장과 자기장을 측정해야 한다.
   4. 제2호 및 제3호에서 주파수와 편파를 모두 알고 있는 경우에는 협대역 단축프로브를 사용할 수
      있다.
⑤프로브와 전자기장 복사원 및 산란체 사이의 최소 거리는 프로브 크기의 3배 또는 20cm 중 큰 값을 적용하여야 한다.

제10조(측정결과서 작성)
전자기장강도 측정을 완료한 후 저주파 측정결과는 별표1, 고주파 측정결과는 별표2에 의거하여 측정결과서를 작성하여야 한다.

부    칙
(시행일) 이 고시는 2002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전자파인체보호기준

정보통신부고시 제2000-91호
전파법 제47조의2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전자파인체보호기준을 다음과 같이 고시합니다.

2000.  12.  15
정보통신부장관

전자파인체보호기준

제1조(목적)
이 고시는 전파법 제47조의2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전자파인체보호기준(이하 “인체보호기준”이라 한다)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정의)
이 기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 각호와 같다.
1. “전자기장”이라 함은 전기장과 자기장의 총칭을 말한다.
2. “전기장”이라 함은 전하(電荷)에 의해 변화된 그 주위의 공간상태를 말한다.
3. “자기장”이라 함은 자석상호간, 전류상호간, 또는 자석과 전류사이에 힘이 작용하는 공간상태를 말한다.
4. “전기장강도”라 함은 전기장 내의 한 점에 있는 단위 양전하에 작용하는 힘을 말한다.
5. “자속밀도”라 함은 운동하는 전하의 운동속도에 비례하는 힘을 유발하는 벡터량을 말한다.
6. “자기장강도”라 함은 선형적이고 등방성을 갖는 매질내의 자속밀도를 주어진 주파수에 대한 매질의 투자율로 나눈 것을 말한다.
7. “전력밀도”라 함은 전자파의 진행방향에 수직인 단위면적을 통과하는 전력을 말한다.
8. “전자파흡수율(SAR, W/kg)”이라 함은 생체조직에 흡수되는  단위질량 당 에너지 율을 말한다.
9. “실효치(rms)”라 함은 정현파 신호의 크기 제곱의 시간에 따른 평균값의 평방근을 말한다.
10. “일반인”이라 함은 전자기장에 노출되고 있는 사실을 모르거나 조치를 취할 수 없는 자를 말하며 의료목적으로 노출 받는 자는 제외한다.
11. “직업인”이라 함은 직무상 작업수행 과정에서 자신이 전자기장에 노출되고 있음을 알고 있고 이의 잠재적인 위험성을 알고 주의하도록 훈련받은 자를 말한다.
12. “전신노출”이라 함은 인체의 전부가 전자기장에 노출되는 것을 말한다.
13. “국부노출”이라 함은 인체의 일부가 전자기장에 노출되는 것을 말한다.

제3조(전신노출에 대한 전자파강도기준)
①일반인에 대한 전신노출은 별표1에 규정된 전기장강도와 자기장강도 또는 자속밀도와 전력밀도 값을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②직업인에 대한 전신노출은 별표2에 규정된 전기장강도와 자기장강도 또는 자속밀도와 전력밀도 값을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제4조(국부노출에 대한 전자파흡수율기준)
국부노출로 인한 전자파흡수율(SAR)의 최대값은 별표3에 규정된 값을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부    칙
(시행일) 이 고시는 2002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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